우리 아이 숨은 키 찾기,
정확한 진단이 시작입니다
저신장증은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.
의학적 기준에 맞는 정확한 진단을 통해
맞춤형 성장 플랜을 세워드립니다.
하위 0% 미만
같은 연령, 같은 성별의 평균 키를 기준으로 100명 중 앞에서 3번째 이하에 속하는 경우
연 0cm 이하 성장
꾸준히 성장해야 할 시기에 연간 성장 속도가 4cm 이하로 현저히 떨어지는 경우
혹시 우리 아이도 검사가 필요할까요?
다음 항목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전문의와의 상담을 권장합니다.
성별/연령 표준치 평균보다 10cm 이상 작을 때
반 번호가 항상 1, 2, 3번을 못 벗어날 때
1년에 키가 4~5cm 미만으로 자랄 때
성장백분위수가 표준 평균치의 3% 이하일 때
부모 키가 매우 작아 유전적 저신장이 우려될 때
갑자기 성장 속도가 급격히 떨어질 때
성장호르몬, 어떤 역할을 하나요?
단순히 키만 키우는 것이 아닌, 신체 전반의 건강한 발달을 돕습니다.
호르몬의 작용
뇌하수체 전엽에서 분비되는 성장호르몬은 간에서 IGF-1(인슐린 유사 성장인자)을 생성시켜 뼈와 연골의 성장을 촉진합니다. 또한 체내 지방 분해와 단백질 합성을 도와 근육 발달 등 신체가 튼튼하게 자라도록 돕는 핵심 물질입니다.
주요 치료 대상
- 성장호르몬 결핍증 (GHD)
- 터너 증후군 / 프라더빌리 증후군
- 부당경량아 (SGA) 및 만성신부전증
- 특발성 저신장 (ISS - 원인 불명)
치료의 안전성, 꼼꼼하게 관리합니다
성장호르몬은 수십 년간 입증된 안전한 치료입니다.
장기적인 안전성 입증
1980년대 중반 유전자 재조합 성장호르몬이 개발된 이후, 전 세계적으로 안전성이 확인된 생체 호르몬과 동일한 구조의 약제를 사용합니다.
철저한 모니터링
혈당 상승이나 갑상선 기능 저하 등 만약의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 3~6개월 단위로 성장판 검사, 혈액 검사 및 신체 검진을 꼼꼼하게 진행합니다.
집에서 하는 세심한 관리, 주사법 가이드
자동주사기로 통증은 덜고, 관리는 더 쉬워졌습니다.
투여 시간
취침 전 (밤 10시 경)
성장호르몬 분비 주기에 맞춤
투여 빈도
주 6~7회
매일 꾸준히 투여 권장
투여 부위
피하 지방
복부, 팔, 허벅지, 엉덩이 순환
기기 특징
펜 타입 / 자동주사기
바늘이 얇아 통증 최소화
진료 프로세스
체계적인 검사와 진단을 통해 최적의 치료 계획을 세웁니다.
문진 및 신체계측
골연령(X-ray) 측정
표적키(PAH) 계산
정밀 검사(혈액)
맞춤형 치료 계획
자주 묻는 질문
보호자분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내용을 모았습니다.
유전적 요인이 크지만, 영양 상태, 수면, 운동, 호르몬 분비 등 다양한 환경적 요인도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. 부모의 키가 작아도 적절한 관리를 통해 예상보다 더 클 수 있습니다.
보통 초등학교 입학 전후(만 5~6세)부터 골연령 및 뼈 나이를 검사하여, 필요한 경우 일찍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유리합니다. 사춘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이 가장 효과가 좋습니다.
약효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주 6~7회, 매일 피하 주사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며 효과적입니다.
최근에는 바늘이 얇고 짧은 펜 타입이나 자동 주사기가 잘 나와 있어 통증이 심하지 않습니다. 아이들도 금방 적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아이의 반응도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2~3년 이상의 장기 치료가 권장됩니다. 성장판이 닫힐 때까지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우리아이 숨은 키 찾기, 지금 시작하세요
성장 치료는 정확한 시기가 수반되어야 최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.
궁금한 사항은 전문가와 상담하세요.
본 자료는 진료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.
